※ 배당성장주 투자의 제1원칙은 배당률이 아닌 성장성
- 배당금을 지속적으로 지급하고 늘리기 위해서는 매출과 수익성이 담보되어야 하기 때문
- 그럼에도 처음 배당투자를 시작하는 투자자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 하나가 배당률을 보고 종목을 선택하는 것
- 그러나 배당률만을 기준으로 종목을 선택할 경우 무리해서 배당을 지급하고 있는 회사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아짐
- 흔히 이러한 주식을 출혈주라고 부름
- 대표적인 출혈주로는 앞서 배당투자 사례로 소개했던 제너럴 일렉트릭 외에도 JC 페니, 반즈 앤 노블 등이 꼽힘
JC 페니
- 2011년 가장 먼저 신호를 보인 것은 잉여현금흐름
- 잉여현금흐름은 전년 대비 90.45% 감소한 뒤 회복하지 못함
- 이후 JC 페니는 2012년 1분기 이후 2분기부터 배당을 없애겠다고 발표
- 2012년까지 버티는 것 같아 보이던 실적은 이듬해부터 크게 감소하더니 영업이익률-순이익률이 하락하면서 EPS까지 적자로 돌아서고 마침내 주가도 급락하는 모습을 보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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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즈 앤 노블
- 반즈 앤 노블 사례도 유사
- 2011년 배당 삭감에 이은 EPS 적자전환, 2012년 배당 철폐, 근근이 버티던 주가는 2015년 이후 급락
- 2016년 이후 배당금을 다시 지급하기는 했지만 EPS 적자나 잉여현금흐름의 수준을 고려할 때 이 배당이 유지되기는 어려워 보임
- 참고로 2018년 9월 22일 현재 반즈 앤 노블의 시가배당률은 10.58%, 배당성향은 117.6%
☆ 고배당의 함정을 피하는 방법
- 출혈주를 피하는 방법은 간단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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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째, 배당주를 고르는 첫 기준은 배당률이 아닌 성장성의 유지
기준은 12년으로 판단하기
둘째, 매출액, 영업이익, 순이익, EPS, 현금흐름, 배당금은 항상 주목하기
이들 중 하나라도 꺾이는 모습이 보이면 주의해야 함
셋째, 배당성향이 80%를 넘어가는 종목은 주의하기
단 리츠는 AFFO를 기준으로 판단
FFO =순이익 + 감가상각비 + 무형자산 상각비 - 자산매각으로 인한 자본 손익 |
AFFO = FFO + 임대료 인상분 - 자본지출 - 일상적인 유지 보수 금액 |
또 하나의 지표, 주식분할의 마법
성장과 관련해 눈여겨 볼 또 하나의 지표 : 바로 주식분할
주식분할을 하는 기업들의 차트를 보면 실적이 꾸준하게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이며 배당금도 늘어나는 경향이 있음
출처 [잠든 사이 월급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] 저자 소수몽키(홍승초), 베스풍류객, 윤재홍 출판 베가북스 발매 2019.01.0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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